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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에서 듣다! 외신기자들이 바라본 SAMSUNG

2017.01.10

사람들로 북적이는 CES 2017 삼성 전시관▲ 사람들로 북적이는 CES 2017 삼성 전시관

2017년 1월 5일, 전 세계 언론의 눈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향했습니다.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인 Consumer Electronics Show(이하 CES)가 막을 올렸는데요. 50회를 맞은 이번 CES엔 전자, 자동차, 레저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총집합하여 신기술의 향연을 보여주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기자들의 취재 열기가 전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외신 기자들은 삼성이 그리는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CES 2017 삼성 전시관 현장에 찾아가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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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삼성은 선명한 컬러감을 자랑한다 – QLED TV

독일의 도미닉 잔 기자▲ 독일의 도미닉 잔 기자

독일의 도미닉 잔(Dominic Jahn, 4kfilme.de) 기자는 QLED TV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했습니다. 뚫어지게 TV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그의 어깨를 슬며시 두드렸습니다. “QLED TV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잔 기자는 “전년도 SUHD TV보다도 화질의 기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며 “선명한 화질과 넓은 시야각 이 매력적이다”고 표현했습니다. 작년에 삼성 SUHD TV를 구입했다는 그는 “삼성 TV는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고 웃으며 덧붙였습니다.

QLED TV의 투명 케이블(Invisible Cable). After에서는 깔끔하게 정리된 케이블을 볼 수 있다.▲ QLED TV의 투명 케이블(Invisible Cable). After에서는 깔끔하게 정리된 케이블을 볼 수 있다.

또한 그는 투명 케이블에 대해 언급하며 “거실에서 더 이상 엉켜 있는 연결선을 볼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을 떠올리는 그의 미소에서 흡족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온 마크 스푸나우어(Mark Spoonauer, Tom’s guide and laptop mag) 기자는 “이번 QLED TV는 완벽한 컬러감을 구현한다”며 “TV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이 앞으로 어떤 기술을 선보일지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2017 삼성은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든다 – Family Hub2.0

Tempus의 제임스 데이 기자▲ Tempus의 제임스 데이 기자

영국의 제임스 데이(James Day, Tempus) 기자는 가장 인상 깊게 본 제품으로 패밀리 허브2.0 냉장고를 꼽았습니다. 그는 “패밀리 허브2.0이 삼성의 Smart Home을 완성시켜주는 기기라고 생각한다”며 “냉장고를 통해 매년 삼성이 기술적으로 진보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가장 주목한 기능은 ‘푸드 매니지먼트’. 요리를 하며 부족한 음식 재료를 즉석에서 확인 • 주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데이 기자는 “지금 살고 있는 런던에서 쇼핑은 굉장히 번거로운 일”이라며 “패밀리 허브 냉장고만 있다면 움직일 필요 없이 쉽게 냉장고를 채워 넣을 수 있다”고 웃어 보였습니다. “시간도 절약하고, 편리하기까지! 일석이조네요.”

 

2017 삼성은 실용적인 기술을 선사한다 – Flex wash & Flex dry

에두아르도 루이즈 힐트 기자▲ 에두아르도 루이즈 힐트 기자

멕시코에서 온 에두아르도 루이즈 힐트(Eduardo Ruiz Healt, Grupo formula) 기자는 Flex wash & Flex dry를 가장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그는 “청바지, 속옷 등 전혀 다른 재질의 빨랫감을 동시에 세탁하고 건조할 수 있게 됐다”며 “삼성 기술은 역시 생활 밀착적이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습니다.

[CES 2017] CES에서 전한다, 외신이 바라보는 SAMSUNG

이에 더해 “IoT 기술로 연결성이 더욱 강화되어 모든 세탁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정말 놀랍다”고 감탄을 표현했습니다. 에두아르도 기자는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삼성의 실용성에 “역시 삼성”이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2017 삼성은 강력한 한 방이 있다 – Notebook Odyssey

터키의 하키 알칸 기자▲ 터키의 하키 알칸 기자

이번 CES에서는 게임에 특화된 프리미엄 노트북 오디세이가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게이밍에 특화된 고성능 사양을 탑재해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터키에서 온 하키 알칸(Hakki Alkan, shift delete.net) 기자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직접 조작해보며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그에게 오디세이를 한마디로 표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알칸 기자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완벽하다(Perfect)”고 답했습니다. 그는 “기존 삼성 노트북과 달리 세련된 로고가 붙어 있어 특별한 느낌을 준다”며 “차별성을 꾀하는 게이머들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오디세이는 디자인에 더해 기능까지 갖췄습니다. 그는 “최고 사양의 그래픽 카드와 열관리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돋보인다”면서 “누구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흔쾌히 구매 의향을 밝히기도 한 알칸 기자. 오디세이, 확실히 게이머들의 취향을 저격했습니다!

 

2017 삼성은 소비자 친화적이다 – Gear S3

KTLA의 리치 데무로 기자▲ KTLA의 리치 데무로 기자

한창 리포팅을 진행하고 있던 미국의 리치 데무로(Rich Demuro, KTLA) 기자에게 질문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삼성 제품은 무엇인가요?’ 그는 자신이 차고 있던 Gear S3를 자랑스럽게 들어올렸습니다. 데무로 기자는 “직관적이고, 기능적이며 아름답기까지 한 Gear S3가 마음에 쏙 든다”고 평했습니다. 기술력과 디자인에 모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는 것인데요. 그는 특히 “활동 추적(activity tracking) 기능이 훌륭하다”며 “걸음 수, 심박 수 등의 신체활동지수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고 만족스럽게 덧붙였습니다.

드웨인 데 프레이타스 기자▲ 드웨인 데 프레이타스 기자

스마트 워치 Gear S3는 이번에 BMW 7시리즈와 연계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부스를 둘러보던 미국의 드웨인 데 프레이타스(Dwayne De Freitas, Geeks of doom) 기자는 둘의 만남을 “흥미롭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Gear S3는 이전 모델과 달리 연결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 인상적”이라며 대표적인 예로 BMW와의 파트너십을 들었습니다. 드웨인 기자는 “Gear S3는 BMW라는 연결 플랫폼을 하나 더 추가하며 편리한 삶에 훨씬 더 다가섰다”고 평했습니다. 특히 그는 “어플을 통해 약속 장소와 시간을 동기화시켜 놓고, 이에 맞추어 실시간으로 교통 상황을 알려주는 기능이 마음에 쏙 든다”고 말했습니다.

(왼)Gear S3와 BMW의 커넥티드 서비스, (오)디자이너 아릭 레비(Arik Levy)와의 협업을 통해 태어난 다양한 스타일의 시곗줄▲ (왼)Gear S3와 BMW의 커넥티드 서비스, (오)디자이너 아릭 레비(Arik Levy)와의 협업을 통해 태어난 다양한 스타일의 시곗줄

 

2017 삼성은 소비자의 공간 구석구석까지 침투한다 – 파워봇

미국의 매튜 앤더슨 기자▲ 미국의 매튜 앤더슨 기자

작은 로봇 청소기가 바닥을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를 흥미롭게 바라보던 미국의 매튜 앤더슨(Matthew Anderson, Explorer group) 기자는 “방 구석에 있는 작은 먼지 하나까지도 말끔히 치워준다”며 파워봇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앤더슨 기자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침대 밑에 떨어진 각질까지 꼼꼼히 치워낸다는 것”이라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더욱 강력해진 흡입력으로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청소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는 삼성의 세심함이 인상적이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17 삼성, ★ ★ ★로 표현한다면?

외신 기자들은 삼성의 어떠한 면에 높은 점수를 줄까?▲ 외신 기자들은 삼성의 어떠한 면에 높은 점수를 줄까?

영삼성 대학생 예빈이와 찬경이는 외신 기자들이 삼성의 어떠한 면에 끌렸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신뢰(Trust), 안정(Stability), 창의성(Creativity), 미래 지향(Futuristic), 스마트함(Smart)으로 항목을 나눈 판을 준비하여 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별점을 받아봤습니다. 외신 기자들은 단연 삼성의 스마트함과 미래 지향성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창의성, 신뢰, 안정이 그 뒤를 따랐습니다.

영국의 제임스 데이(James Day, Tempus) 기자는 스마트함(Smart)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TV부터 냉장고까지 삼성의 제품은 모두 스마트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며 “이것이 삼성이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되는 포인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체코의 마틴 풀츠너 기자▲ 체코의 마틴 풀츠너 기자

체코의 마틴 풀츠너(Martin Pultzner, 24net) 기자도 스마트함(Smart)에 한 표를 던졌습니다. CES 전시장을 만족스럽게 둘러봤다는 그는 “전시장의 배치와 색깔 선택 하나하나가 모두 삼성의 스마트함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풀츠너 기자는 “하나의 어플로 집안의 전자 기기를 통제할 수 있는 Smart Home 기술은 스마트함의 정점을 보여준다”며 “이와 함께할 미래의 생활이 기대된다”고 활짝 웃어 보였습니다.

폴란드의 마테우즈 스키텍(Mateusz Skitek, Videotasty) 기자는 신뢰(Trust)에 별을 붙이며 “삼성은 신뢰의 대명사다”고 말했습니다. 소비자와의 신뢰 관계가 형성되어 삼성 제품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의 도미닉 잔(Dominic Jahn, 4kfilme.de) 기자는 망설이다가 창의성(Creative)을 키워드로 골랐습니다. 그는 “QLED TV의 투명 케이블이나, 벽에 완벽 밀착시켜 설치 과정의 불편함을 최소화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은 늘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내놓는다”고 평했습니다. 소비자의 사소한 불편함을 정확히 반영하여 창의적인 해결 방법으로 대처한다는 것이 그가 창의성을 고른 이유였습니다.

혁신적 기술로 세계에 놀라움을 선사하는 SAMSUNG!▲ 혁신적 기술로 세계에 놀라움을 선사하는 SAMSUNG!

삼성은 매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에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CES 현장에서 기자들의 생생한 반응을 접하니 높아진 삼성의 위상이 더욱 실감났습니다. 인터뷰마다 환하게 웃으며 삼성의 기술력에 감탄하는 외신 기자들을 통해 글로벌 기업인 삼성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치 있는 기술을 표방하며 매해 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정의해나가고 있는 삼성, 이들이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글 삼성그룹 대학생 열정기자단 유예빈
사진 삼성그룹 대학생 열정기자단 최찬경

(출처: 영삼성 홈페이지
http://www.youngsamsung.com/board/boardView.do?board_seq=6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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