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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에 대한 최근 언론 보도와 관련해 설명 드립니다

2016.12.02
아래는 2016년 12월 1일 삼성바이오로직스 홈페이지에 게재된 글입니다.
원문보기 ▶ https://www.samsungbiologics.com/front/kr/media/press-releases-view.do?boardSeq=154&schBoardCtgryCcd=&schString=&page=1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에 대한 최근 언론 보도와 관련해 설명 드립니다

최근 보도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에 대한 언론 매체 기사가 사실과 달라 정확한 내용을 설명 드립니다.

 

□ 당사가 상장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일부 언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년 연속 적자로 주식시장 상장요건을 채우지 못했으나 공교롭게도 16년 초 금융당국이 관련 기준을 제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15년 11월 4일 한국거래소의 상장규정 개정에 따라 적자기업도 상장이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저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상장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한국거래소에서는 [제목: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례적 상장의혹]이라는 11월 29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 상장 의혹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 투자자금확보를 위해 코스피 외에 코스닥·나스닥 상장이 가능하였습니다
저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코스피의 상장규정 변경 전에도 코스닥 상장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러나 바이오 제약 산업이 고도로 발달해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및 비즈니스 확대가 용이한 나스닥이 상장에 적합한 것으로 판단하여 나스닥 상장을 우선 검토한 바 있습니다.

상장을 검토하는 과정 중 한국거래소의 지속적인 권유와 코스피 상장요건 개정, 국내 여론과 국민들의 기대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코스피 상장 추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상장 이후 지속적인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매입, 국내 투자자 매도 등을 볼 때, 최초에 검토한 나스닥 상장이 최적의 방법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투자자금확보를 위해 국내주식시장 상장이 불가피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적자상장한 유일한 기업은 아닙니다
바이오 제약 산업은 수익을 창출하기까지 장기간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므로 코스닥에서는 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영업 적자임에도 “기술특례상장제도”를 통해 상장한 사례가 있습니다.
·강스탬바이오텍(적자45억,’14.12월), 레고캠바이오(적자63억,’13.5월)

또한 미국 나스닥은 첨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이익이 적자상태임에도 적극적으로 상장을 허용할 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테슬라 자동차(적자1.5억불,’10.6월→ 현재 시가총액 326억불)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은 투명하고 적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바이오 제약 산업은 대표적인 글로벌 비지니스 중의 하나로 저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을 포함한 모든 경영활동을 글로벌 기준에 맞게 투명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저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사실과 다른 기사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고 고객 및 투자자로부터의 대외신인도가 손상 받은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해당 언론사 측에 보도 내용에 대한 저희의 공식적인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설립 후 Roche, BMS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첨단 바이오의약품 장기 공급예약을 맺고 생산 중이며, 지난 11월 1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여 세계 바이오제약 역사상 두 번째로 큰 IPO 규모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총 7억불의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해 제3공장 증설 및 바이오시밀러 개발 자회사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을 이끌어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으로 성장시키고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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