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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4UP 시대! 바이오 산업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청춘問답 대구 편

2016.09.29

라이브 퀴즈 콘서트 청춘문답 mini 풀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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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이, 삼성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필요로 할까요? 왜 하필 바이오 산업일까요?  우리 사회가 에이지 업(Age-up), 디지즈 업(Disease-up), 사이언스 날리지 업(ScienceㆍKnowledge-up), 웰스 업(Wealth-up). 이 네 가지 방향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28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청춘問답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이 무대에 올랐다.▲28일,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청춘問답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이 무대에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이 말했습니다. 바로 어제 열린 청춘問답의 키노트 스피치 무대에서였습니다. 대구 경북대학교 대강당에 1,8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석해, 사회 각 분야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는 자리였습니다. 김태한 사장은 대학생들에게 왜 바이오 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을까요? 그리고 그가 말하는 ‘4UP의 시대’란 과연 무엇일까요?

 

다가올 미래는 4UP 시대!

이번 청춘問답의 주제는 ‘4UP의 시대’였습니다. 4UP이란 다가올 미래가 크게 네 가지 방향, 다시 말해 에이지 업(Age-up), 디지즈 업(Disease-up), 날리지 업(Knowledge-up), 웰스 업(Wealth-up)을 중심으로 진화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퀴즈 쇼에서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 사회 각 분야에 대한 30개의 문항이 출제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에서 퀴즈를 풀었습니다. 퀴즈가 끝난 후에는 서울대 생명공학부 이준호 교수, 한국경제 오형규 논설위원,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이 패널로 등장해 4UP 시대와 관련된 주요 문항을 중심으로 참여자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20세 시대, 첫 번째, 두 번째 직업까지 고민해야” Age-up의 시대

4UP 시대의 첫 번째 키워드는 에이지 업(Age-up)입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날 퀴즈 쇼에 출제된, 에이지 업 관련 퀴즈부터 풀어봅시다. 정답과 해설은 기사 하단에 공개됩니다.

Q1. 지난 7월 28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곳이 일본을 제치고 평균 수명이 가장 높은 곳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곳은 2015년 기준 남자 평균 수명 81.24세, 여자 평균 수명 87.32세로 남녀 모두 평균 수명이 가장 높았다. 이곳은 어디인가?
①홍콩 ②한국 ③스위스 ④싱가포르 ⑤아이슬란드


Q4.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인구를 말한다. 올해 3,700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우리나라 생산가능인구는 내년부터 줄어들게 되는데, 이로 인한 산업, 경제적 변동에 대응하는 것이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통계청이 규정하는 생산가능인구는 만 몇 살부터 몇 살까지인가?
①만 15~54세 ②만 15~59세 ③만 15~64세 ④만 19~59세 ⑤만 19~64세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까지 열릴 것입니다. 인간 수명 연장에 대한 과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화되는 나라라는 데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해, 국민의 5명 중 1명이 노인인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 한국경제 오형규 논설위원▲한국경제 오형규 논설위원

오형규 논설위원은 “늘어난 생체 수명만큼 경제 수명이 빠른 속도로 늘지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에 큰 혼란이 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명은 120살이지만 정년이 60세, 즉 ’60년간 백수’인 상황에 맞닥뜨릴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이에 송길영 부사장은 “이제 노인에 대한 정의부터 달라져야 한다. 120살까지 사는데 7,80세면 노인은커녕 한창인 것”이라며 “‘너의 첫 직업은 그거고, 다음 두 번째 직업은 뭘 할래?’라는 질문이 당연해지는 사회가 오는 만큼 가치관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에이지 업 시대가 오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과제도 있습니다. 경제 수명이 늘어나면서 ‘난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 노년층과 그들을 두고 ‘고루하다’고 생각하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질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는 퇴근 후 자신의 일상을 소중히 하고, 상사를 대단하게 바라보진 않는다는 것입니다. 소위 말하는 ‘꼰대’라는 단어가 세대 간의 갈등을 명확히 투영합니다. 패널들은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등 가구 구성부터 달라지는 만큼, 세대 간 갈등이나 편견을 해결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맞춤형 치료 가능해져” Disease-upㆍKnowledge-up의 시대

4UP 시대의 두 번째, 세 번째 키워드는 디지즈 업(Disease-up)과 날리지 업(Knowledge-up)입니다. 고령화에 따라 환자와 질병이 증가하고 또 이를 치료하기 위한 의학 기술, 지식도 함께 발전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와 관련된 퀴즈를 풀어봅시다. 정답과 해설은 기사 하단에 공개됩니다.

Q20. 인간의 유전체를 해석하면 의학, 약학, 생물학에 큰 도움이 되며, 이렇게 알아낸 정보를 사용해서 새로운 약을 개발하거나, 유전자 치료(Gene therapy)를 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고 여겨져 1990년에 미국 에너지부와 보건부에서 약 30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발족시킨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2003년 4월 14일 완성됐는데 여기에는 인간이 가진 모든 유전자 중 99%의 서열이 99.99%의 정확도로 포함되어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①빔프로젝트 ②스마트프로젝트 ③인간게놈프로젝트 ④좀비프로젝트 ⑤프로젝트X

Q21. 이 병은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여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을 점진적으로 약화시키는데,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지난 6월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전시회인 ‘201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서는 이 병의 치료제를 누가 먼저 개발하느냐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현재 바이오젠, 로슈, 일라이 릴리 등의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 병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이 병은 무엇인가?
①폐암 ②파킨슨병 ③당뇨병 ④알츠하이머 ⑤에이즈

현대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질병이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의 사망 원인 1위가 암입니다. 그 뒤로 뇌혈관 질환, 심혈관 질환이 뒤를 있습니다. 최근 여성 사망 원인으로 10위권에 알츠하이머가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이준호 교수는 “문제는 이 질병들이 다 노화로 인해 생기는 질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예전에는 큰 문제가 아니었던 질병들이, 오래 살게 되면서 새롭게 대두됐기 때문입니다. 이 교수는 “이로 인해 현재 연구의 트렌드 자체가 단순히 수명 연장보다는, 웰 에이징(Well-aging) 즉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울대학교 생명공학부 이준호 교수▲서울대학교 생명공학부 이준호 교수

실제로 미국에서는 1000달러(한화 약 100만원)이면 개인의 유전자 정보를 손에 쥘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가지고 자신은 어떤 질병에 취약한지, 어떤 약물로 치료하고, 어떻게 생활 습관을 유지할지 등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연구 초기에는 1억 달러였던 유전체 분석 비용이 현재 1000달러까지 획기적으로 낮아진 만큼, 앞으로 어떤 기술이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오형규 해설위원은 “영화 아일랜드 속, 복제 인간의 장기를 이식받는다는 미래 사회 설정도 마냥 허황되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과학의 윤리성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융복합의 시대, 창의성이 성패 갈라” Wealth-up의 시대

4UP 시대의 마지막 키워드는 웰스 업(Wealth-up)입니다. 경제력 있는 인구가 늘어난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우리의 생활 수준이 점점 윤택해지고 있지만 도리어 그 속에서 새롭고, 경쟁력 있는 자신만의 포지션을 선점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패널들은 참석자들에게 자신만의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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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규 논설위원은 “요즘 말로 성공한 ‘덕후’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과거 농업시대에는 자식을 많이 낳는 게 미덕이었고, 산업화 시대에는 기술력이 관건이었고,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 융복합 시대에는 창의성이 성패를 가른다”고 말했습니다. 융복합 시대의 창의성은 한마디로 전혀 관계없는 것들을 하나로 엮는 힘입니다. 여러 분야에 ‘덕후’가 되보고 이를 융합해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참가자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창의적이 될 수 있느냐?”는 영남대 최성욱 학생의 물음에 이준호 교수는 “많이 읽되 비판적으로 읽으라”고 조언했습니다. “창의성은 교과서 지문 사이사이에 숨겨져 있다”며 “스스로 의문을 품고 비판적으로 사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창의적이라는 건 결국 문제를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로 귀결한다”며 ‘창의적 돌파력’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그 예로, 기존에 썼던 약에서 새로운 효능을 찾는 ‘드럭리포지셔닝’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한센병 환우들이 먹는 항생제에서 의외의 수명 연장 효과를 발견해낸 것처럼 문제부터 명확히 파악하면 언젠가는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송길영 부사장은 “스스로 문제를 내는 게 중요합니다. 기존의 문제 해결에 매달리면 남들이 생각한 고만고만한 해답에 다다르지만, 지금껏 풀지 않은 문제는 허를 찌르는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가까운 미래에 인간의 노동력 중 많은 부분을 인공지능이 대체하게 될 것이며, 이들과의 경쟁에서 지지 않으려면 무엇을 할지 고민해보라고 했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 기계가 따라올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숙고하는 과정에서 본인만의 가치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가올 4UP 시대! 바이오 산업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청춘問답 대구 편

 

바이오 산업을 알면, 미래 성장이 보인다

이날 패널 토크는 키노트 스피치와 연관이 깊었습니다. 퀴즈 쇼에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이 키노트 스피치 무대에 올랐습니다. 김태한 사장은 ‘바이오 제약 산업의 비전과 집단 지성의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

왜 한국이, 삼성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필요로 할까요?

김 사장은 최근 산업 전반적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일자리 창출이 저조해지는 상황에서, 바이오 제약 산업이 신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앞서 언급한 ‘4UP 시대’의 영향이 큽니다. 이런 흐름에 맞춰, 바이오 제약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면역항암제로 흑색종 피부암을 치료한 바 있습니다. 가장 까다로운 질병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의 치료제까지 개발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바이오젠,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알츠하이머를 치료할 수 있는 항체 의약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이는 3~4년 내에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김 사장은 “3~40년 전 반도체가 전자, IT 산업을 주도했던 것처럼 향후 40년은 바이오가 세계 경제를 리드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삼성이 과감하게 바이오 산업에 투자를 결정한 것도 이러한 흐름을 예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삼성이 쌓아 올린 경쟁력, 세계적인 인재, 대규모 생산 플랜트 설비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FDA 무결점 생산 품질 인증을 획득하고, 글로벌 톱 제약사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바이오 제약 산업이 한국의, 삼성의 경제 성장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다가올 4UP 시대! 바이오 산업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청춘問답 대구 편

또한 김 사장은 참가자들에게 “집단 지성의 시대에 적합한 글로벌 인재가 되라”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기업 중심의 경제 질서를 이해하기 위한 생산적 가치관 수립을 주문했습니다. 둘째, 평생 학습을 통한 지식 축적을 통해,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가 결합된 T자형 인재가 되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로 자유자재로 읽고 쓰고 말할 수 있도록 마스터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미래 가능성에 대한 시각을 넓혀주는 시간, 청춘問답

다가올 4UP 시대! 바이오 산업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청춘問답 대구 편

다가올 4UP 시대! 바이오 산업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청춘問답 대구 편

이날 퀴즈 만점으로 삼성 노트북 나인 메탈을 경품으로 받은 영남이공대 2학년 이두현 씨는 “삼성에서 청춘에게 질문을 던져주고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이런 멋진 행사를 열어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평소 IT, 미래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좁았던 시야를 활짝 열어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계명대 3학년 김환희 씨는 “명사들의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창의성은 타고난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준비, 자신만의 경쟁력 강화는 비단 청춘들뿐만 아니라, 삼성 임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이번 청춘問답 대구 편은 직장인들에게도 충분히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만한 콘텐츠가 가득 담긴 공연이었습니다. 퀴즈는 해설과 함께 그룹 블로그에 공개됩니다. 관심 있는 임직원들은 한 번쯤 퀴즈를 풀어보고 강연 요약본을 읽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음 청춘問답은 오는 12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진행됩니다.

<퀴즈 정답과 해설>

Q1. 정답 ①홍콩
일본 후생노동성 발표에 따르면 2015년 남자 평균 수명은 ①홍콩(81.24), ②아이슬란드 & 스위스(81.00, 공동 2위), ④일본(80.79), ⑤싱가포르(80.40) 순이었고, 여자 평균 수명은 ①홍콩(87.32), ②일본(87.05), ③스페인(85.58), ④한국(85.50), ⑤스위스(85.20) 순이었다.(일본 후생노동성이 각국 통계와 UN 자료 취합. 아이슬란드, 스위스 한국은 2014년 자료.

Q4. 정답 ③만 15세~64세
생산가능인구는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 경제활동인구와 일할 의사가 없는 비경제활동인구로 이루어지며 경제활동인구는 다시 취업자와 실업자로 분리된다. 단, 생산 가능인구에서 현역군인과 공익근무요원, 전투경찰,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감자, 그리고 외국인 등은 제외되고 있다.

Q20. 정답 ③인간게놈프로젝트
한 생물이 가지는 모든 유전 정보를 유전체 또는 게놈(genome)이라고 한다. 독일 함부르크 대학의 식물학자 빙클러(H.Winkler)가 1920년 유전자(gene)와 염색체(chromosome)를 합쳐 게놈이라는 단어를 창안했다. 현대 생물학에서 게놈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유전체학(genomics)이라고 한다. 유전체학은 한 생명체 전체에 걸친 유전자 전체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 되며, 이러한 유전자 파악 연구를 게놈 프로젝트(genome project)라 한다. 이러한 게놈 프로젝트는 쌀, 효모, 생쥐 등에서 실행되었으며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 역시 2003년에 완료된 상태이다.

Q21. 정답 ④알츠하이머

청춘문답 대구 경북대편 문제/해설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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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삼성 신하정 기자

(출처 : 미디어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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