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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사랑하라! 충남대 플레이 더 챌린지 드림클래스 편

2016.01.25

너 자신을 사랑하라! 충남대 플레이 더 챌린지 드림클래스 편

‘당신은 중학생 시절 어떤 꿈을 가지고 도전했습니까?’

플레이 더 챌린지 드림클래스 편은 잠시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했습니다. 소중한 꿈이 있어 매일이 행복하고 설레던 그 시절. 우리가 그때 꾸었던 꿈은, 도전은 무엇이었을까요?

[삼성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삼성, 대학생 강사가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어 3주간 학습 교육은 물론 대학교 동아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충남대 정심화홀​▲ 충남대 정심화홀

지난 1월 22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플레이 더 챌린지 드림클래스 편이 열렸습니다.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여한 중학생들과 대학생 강사, 진행요원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정심화홀을 가득 채웠습니다. 정심화홀 밖에서도 들려오는 웃음소리가 이날 행사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었답니다.

# 우리들의 꿈과 도전! 기록으로 남기다!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었던 것은 ‘뉴스페이퍼’ 전시였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도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만든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입니다. 드림클래스에 참가한 박영훈(14) 군은 “뉴스페이퍼를 만들 때는 몰랐는데, 완성된 것을 보니 너무 감격스럽다. 글을 다시 읽으니 도전과 실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라며 작품에 만족해했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도전 뉴스페이퍼’▲ 학생들이 만든 ‘도전 뉴스페이퍼’

강연이 진행되는 강당에는 대학교 캠프별(경북대, 전남대, 충남대)로 형형색색의 옷을 맞춰 입은 중학생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진행강사 여진수(24•전남대학교) 씨는 “학생들이 플레이 더 챌린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캠프 참가자인 김하늘(14) 양은 “장기자랑 시간에 우승을 해 상금으로 친구들에게 치킨을 사고 싶다”라며 따뜻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강연 시작 전, 각 대학교 캠프별 대표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학생들의 응원소리와 수준급 춤 실력은 플레이 더 챌린지의 재미를 배로 높여 주었습니다.

# 나를 먼저 사랑하면 성공할 수 있다!

김주환 연세대학교 교수▲ 김주환 연세대학교 교수

플레이 더 챌린지 강연은 김주환 연세대학교 교수가 시작했습니다. 이날 김 교수는 무대에 올라 공부법의 핵심 ‘GRIT(그릿)’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GRIT(그릿)이란?]
Growth through
Relatedness(사회성=대인관계력)
Intrinsic motivation(열정=자기동기력)
Tenacity(집념=자기조절력)

GRIT(그릿)은 다른 말로 ‘존중’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타인에 대한 존중, 자기에 대한 존중, 그리고 자기조절력을 통해 성장과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GRIT의 정의인데요, 사회성은 설득력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김 교수는 “내 삶은 내가 맺고 있는 인간관계의 총합”이라며 대인관계력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집념으로 인한 불굴의 의지는 회복탄력성으로,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김주환 연세대학교 교수

자율성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나갔습니다. 김 교수는 공부와 게임을 비교하며 열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공부가 싫은 이유는 남이 시켜서 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시키고, 부모님이 시키기 때문에 자기동기력이 없다. 하지만 게임은 다르다. 스스로의 결정으로 승패가 결정된다. 이것이 게임이 재미있는 이유이며 자기동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예이다.” 

강연을 들은 이주호(14) 군은 “나를 더 사랑하게 되는 강연이었다. 공부를 포함한 도전의 성공은 자신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라며 인상적인 강연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 고민하지 말고 앞으로 직진해라!

2011년 ‘코리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만 최성봉 씨는 꿈을 포기하기 않고 도전해 껌팔이에서 팝페라 가수로 인생 역전을 이뤄낸 장본인입니다. 그는 무대에 올라 학생들을 향해 자신의 도전 스토리를 진솔하게 들려주었습니다.

껌팔이에서 팝페라 가수가 된 최성봉 씨▲ 껌팔이에서 팝페라 가수가 된 최성봉 씨

“5살 때부터 껌을 팔며 팔려갈 위기에 처해보기도 하고, ‘태어나면 안 될 사람’이라는 소리도 들어봤다”라고 담담히 들려준 그의 인생은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찾아내었는데요, 껌을 팔기 위해 찾아간 나이트클럽에서 성악을 하는 사람을 보고, 감동을 받아 성악가라는 꿈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 후 그는 성악 무료 강의를 찾아다니며 노력했고, 결국 지금은 팝페라 가수로 당당히 무대에 설 수 있게 됐습니다. 그는 “꿈이 있기에 밥을 굶는 상황에서도 노래를 어떻게 배울 수 있나 고민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성봉 씨는 학생들에게 “꿈이 생긴다면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고민하지 말고 앞으로 직진하라”고 조언합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중학생”이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그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도전해보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최성봉 씨▲ 강연 후 학생들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최성봉 씨

최성봉 씨의 강연이 끝난 후 김준현(14) 군은 “아침마다 학교에 가라고 깨우는 엄마가 미웠는데, 오늘은 감사함을 느꼈다. 가족들의 존재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야겠다. 엄마가 해주는 아침밥도 거르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플레이 더 챌린지 드림클래스 편 축하 공연을 선보인 마마무와 업텐션▲ 플레이 더 챌린지 드림클래스 편 축하 공연을 선보인 마마무와 업텐션

# 중학생의 패기와 열정으로!

충남대 플레이 더 챌린지 드림클래스 편의 주인공은 중학생들이었습니다. ‘나는 000에 도전한다’라는 문구를 조끼에 적고 도전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과학자, 변호사, PD 등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적은 도전!

▲ 학생들이 적은 도전!

학생들이 적은 도전!

책상 앞에서 일하는 직장인도, 취업 준비에 바쁜 대학생들에게도 중학생 시절이, 그리고 나만의 꿈이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가수가 되고 싶어 엄마 몰래 춤 연습을 하거나, 발명가가 되기 위해 무언가를 밤새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꿈을 꾸는 것은 10대만의 특권이 아닙니다. 그때의 마음을 떠올려 다시 한번 뜨거운 도전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글 삼성그룹 대학생 열정기자단 최성봉
사진 삼성그룹 대학생 열정기자단 이한결

(출처: 영삼성 홈페이지
http://www.youngsamsung.com/board/boardView.do?board_seq=5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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