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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 동안 정말 정말 고마웜(Warm)! 소셜팬이 전하는 고마운 마음을 공개합니다!

2015.12.31

2015년 한 해 동안 정말 정말 고마웜(Warm)! 소셜팬이 전하는 고마운 마음을 공개합니다!

고맙다는 말, 전하셨나요?

2015년 한 해를 돌아보며 고마운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 ‘정말 정말 고마웜(Warm)! 많은 소셜팬들이 그동안 표현 못하고 마음속에만 꽁꽁 숨겨뒀던 감사 이야기를 삼성소셜 앞으로 전달 주셨는데요. 가족, 연인, 친구에 대한 고마움이 다들 넘쳐났답니다. 보는 이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드는 소셜팬의 감사 이야기! 지금 전해 드릴게요.  

Dear. 언제나 내 편! 곁에 있어 고마운 가족에게

내 편에 서서 항상 나를 묵묵하게 응원해 주는 이들. 아마 가족 아닐까요? 그래서 그런지 전체 사연의 70%가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담고 있었는데요. 늘 곁에 있기 때문에 더 표현하기 쑥스러웠던 가족에게 전하는 소셜팬의 고마운 마음들! 함께 살펴볼까요?

큰어머니! 든든한 밥 감사해요!
소셜팬 김현경 님은 함께 살고 있는 큰어머니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대구가 고향인 현경 님은 서울에 있는 대학에 오면서 홀로 서울 생활을 시작했다고 해요.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는 ‘밥’을 꼽았어요. 제때 끼니를 챙겨 먹지 못하고, 집에 있을 때는 주로 편의점 음식이나 빵으로 대신하다 보니 제대로 된 밥 한끼 먹기가 어려웠다고 해요. 

혼자 사는 현경 님이 가여웠던 큰어머니는 처음에는 장조림 같은 반찬을 해 주다가 어느 날 뜻밖의 제안을 했다고 해요.

현경아 그러지 말고 우리 집에 들어와라, 같이 살자

6개월간 홀로 생활했던 원룸을 정리하고 큰어머니와 함께 살게 된 현경 님. 가장 큰 변화는 밥 이었습니다! ‘집밥’을 제대로 먹을 수 있게 된 것이죠. 3년 동안 매일 아침, 저녁을 든든하게 챙겨주는 큰어머니를 보며 현경 님은 참 고마웠다고 해요. 그리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큰어머니께 스스로 준비한 따뜻한 밥 한 끼 해 드려야지 다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성소셜은 ‘2015 정말 정말 고마웜’을 통해 현경 님과 큰어머니를 위한 진짜 밥을 준비했죠!

고마운 마음이 전달되는 순간은 늘 감동적이죠? 현경 님 이외에도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달한 다른 사연들을 한 번 만나볼까요?

늘 감사한 할머니께
소셜팬 정샤론 님은 10년 넘게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샤론 님은 바쁜 부모님 대신 본인을 챙겨준 할머니가 부모님과 같다고 해요. 취업 준비로 힘들어하는 샤론 님은 지치기도 하지만 할머니의 응원 때문에 힘을 낼 수 있다고 해요. 할머니를 위해 이번 시험에는 꼭 합격해서 효도하고 싶다는 샤론 님! 따스한 샤론 님의 마음이 할머님께 전달되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할머니께, 할머니 바쁜 부모님을 대신하여 10년넘게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에 떨어졌을 때 저를 토닥여 주셨죠. 내년에 꼭 합격해서 효도할게요! 할머니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잘 클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내 사람, 내 아내에게
소셜팬 박대승 님은 지난 12월 2일 둘째를 출산한 아내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회사 일이 바빠 첫째 때처럼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해요. 이제 한 명 더 늘어난 네 식구를 위해 좀 더 힘을 내겠다는 메시지를 전하신 대승 님! 앞으로 대승 님과 나래 님의 가정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할게요! 

나래에게 12월 2일 둘째를 안겨준 사랑하는 아내 나래야! 출산하는 날까지 회사업무를 처리하던 모습에 고마우면서도 미안했어 늘 부족한 나를 믿고 사랑해 줘서 고마워 사랑해

고마운 내 아들에게
소셜팬 김희석 님은 큰 아들 성도 님에게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3분 차이 나는 쌍둥이 동생이 투병생활을 시작해 형인 성도 님이 밤낮없이 동생 곁을 지켰다는데요. 김희석 님은 그런 아들이 참 대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생 병간호 중에도 취업에 성공해 직장 새내기가 된 모습이 참 뿌듯하다고 해요. 아버지는 그동안 한 번도 전하지 못했던 아들에 대한 고마움을 이번 기회를 통해 전하고 싶다고 사연을 보내왔습니다.

내 아들 성도에게, 엄마 뱃속에서부터 함께 해온 쌍둥이 동생의 긴 투병생활 빔낮없이 곁을 지키느라 힘들었지? 그 와중에 좋은 직장에 취업해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네 모습을 보면 참 든든하구나, 우리 아들 사랑한다.

 

Dear. 나를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는 연인, 그리고 친구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상이 반짝반짝 빛나는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힘들어할 때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준 친구, 위로의 포옹을 나눌 수 있는 연인. 그들을 위해 남긴 소셜팬의 메시지에는 어떤 이야기 담겨 있을까요?

큰 힘이 되어준 친구에게
대학생활을 잠시 접어두고 취업을 먼저 한 소셜팬 남지연 님. 남들보다 빠른 취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염려의 말을 전했다고 해요. 그래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때 친구 혜지 님의 ‘남들이 하지 못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지금이 얼마나 소중하냐’는 말을 듣고 힘을 냈다고 합니다. 정말 정말 사랑하는 친구에게 곁에 있어서 고맙다는 메시지를 전한 지연 님의 마음이 혜지 님에게도 전달되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내 친구 혜지에게 남들보다 빠른취직 사람들은 말했었어 너무 일찍 자유를 반납한 것 아니냐고, 그말을 들으니 참 기분이 묘해지면서 걱정이 되더라, 내 선택이 잘못된 걸까? 두렵기도 했고 그때 네가 해준말 잊지 못해, 빨리 시작한다는 건 남들이 하지 못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지금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너의 말에 참 힘이 났어 친구야 정말 고마워

좋아하는 누나. 베로니카!
창원에 사는 소셜팬 신상범 님은 성당에서 만난 누나 베로니카 님에게 메시지를 남기셨습니다. 떨어져 있어 예전만큼 자주 볼 수는 없지만 늘 누나를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베로니카 누나에게 신상범 님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겠죠? 늘 곁에서 서로를 지켜주는 좋은 벗이 되길 바랄게요!

배로니카 누나, 누나는 서울, 나는 창원, 떨어져 살고 있지만 늘 누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누나~

 

스페셜 땡큐!

가족, 친구, 연인에게만 고마움을 느끼는 건 아니죠?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고마움을 느끼기도 하고, 좌절할 때 용기를 준 선배나 힘들 때 늘 곁을 지켜준 특별한 사람들도 있죠. 그들을 향한 고마움이 담긴 메시지도 함께 살펴볼까요?

한 해 동안 고생 많았던 나에게
소셜팬 양영희 님은 본인에게 고마운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아픈 몸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것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다고 하였습니다. 2016년도 힘내서 파이팅하시길 기원합니다! 소셜팬 분들도 한 해 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토닥여 보는 건 어떠세요?

꿈을 잃지 않는 나에게! 건강이 좋지않아 걱정되는 순간도 있지만 올한해 정말 고생했어 나는 나를 믿는다. 가끔 흔들릴때도 있지만 꿈이 이뤄지는 그날짜기 힘내서 파이팅하자

어려울 때 손 내밀어 주신 선생님께
올해가 가장 힘들었던 한 해였다는 소셜팬 김민영 님은 고마운 선생님께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힘들고 지친 순간마다 서병아 선생님이 도와줬기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해요. 특히 서울에 올라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마다 친 언니처럼 챙겨준 은혜를 잊을 수 없다고 하였는데요. 두 분의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서병아 선생님께 2015년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에게 선생님께서 일어설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직접 서울로 올라와 살곳을 알아봐주시고 따뜻한 이불도 사주셨죠.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 멘토님께
소셜팬 이범석 님은 언제나 큰 힘과 위로가 되어주시는 멘토 이성구 목사님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시절 끼니 챙겨 주시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 곁을 지켜주신 은혜를 잊을 수 없다고 하였는데요. 이젠 이범석 님이 따뜻한 밥 한 끼 꼭 대접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범석 님~ 꼭 밥 한 끼 하시길 바랄게요!

나의 멘토이성구 목사님께 배고픈 시절 식당으로 데려가 매번 밥을 사주시던 이성구 목사님, 군 복무중 같이 사는 삼촌이 돌아가셔서 힘든 날을 보낼때도 늘 곁에서 함께 해주신 그 마음을 잊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큰힘과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다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015년도 이제 딱 하루 남았는데요. 올해도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과 마음을 나누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차마 쑥스러워 표현 못했던 고마운 마음은 곧 다가올 2016년에 용기 내어 말해 보세요! 삼성소셜도 소셜팬 여러분이 있어 올 한 해 정말 행복했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삼성 소셜팬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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