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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성] 행복한 메모리를 만드는 사람들 – 에버랜드 리조트 크리에이티브 팀

2014.11.24

[줌인삼성] 행복한 메모리를 만드는 사람들 – 에버랜드 리조트 크리에이티브 팀

삼성에는 메모리 사업을 하는 곳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메모리, 그리고 추억을 만드는 메모리 사업을 하는 에버랜드입니다. 행복한 메모리를 만드는 사람들. 에버랜드 리조트 크리에이티브 팀이 줌인삼성에 소개되었습니다.

“저희는 아마 야행성 동물? 사람들이 놀라고 비명을 지르는 게 즐거운 거죠”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짧지만 엄청나게 큰 환희를 느낄 수가 있어요”

공연 제작을 담당하는 정세원 책임은 예산, 스태프 관리, 연습, 리허설까지 챙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이라는 특성상 현장에서 하는 일도 아주 많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땀에 절어 있는 것은 기본입니다.

에크1

호러 사파리를 준비하며 곰 의상을 확인하는 양인규 선임. “신입사원 교육을 받는 중에 재미있는 일이 있다고 했어요. 그게 공연이었습니다. ‘저 가겠습니다!’ 손들고 온 것이 벌써 6년이 됐습니다.”

에리크2

밤 10시 손님이 모두 떠난 공연장. 이들은 주로 밤에 많이 만납니다. 시즌 앞두고 야간 콘텐츠는 거의 밤을 새우며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선배, 후배와 함께 팀웍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유기적으로 서로 잘 이해하며 일합니다. 운동선수가 ‘연습만이 살길이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저희는 리허설만이 살길입니다.”

에리크3

드디어 밤을 새며 준비한 호러 사파리 오픈 날입니다. 사파리 차에서 밖을 보고 있는 관객들은 갑자기 등장한 호랑이에 놀라며 스릴을 즐깁니다. “반응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고 사람들이 박수를 치면 희열을 느낍니다”라고 양인규 선임은 말했습니다.

에리크4

비록 체력적으로 힘들고, 집에서 아이들을 못 본 지도 며칠 됐다는 정세원 책임. 그러나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서 ‘에버랜드에 있는 게 우리 아빠가 만든 거다’라고 말하면 뿌듯하다고 합니다.

에리크5

이들에게도 압박감은 항상 있습니다. 만든 콘텐츠가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일까라는 걱정과 기대가 교차하는 순간. 공연 중에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에리크6

하나뿐인 추억을 만드는 에버랜드 이야기는 줌인삼성 제11화 ‘행복한 메모리를 만드는 사람들’ 편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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