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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성] 우리는 국가대표다, 2015 브라질 기능올림픽 삼성선수단

2015.09.15

우리는 국가대표다, 2015 브라질 기능올림픽 삼성선수단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목청껏 “나는 할 수 있다”를 외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무언가를 향해 의지를 다지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2015 브라질 기능올림픽에 참가하는 삼성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입니다.

경기중인 이아론 선수

2015년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기능올림픽 안헴비 경기장. 올림픽을 기다리며 훈련센터에서 밤낮으로 준비한 14명의 삼성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5년 안팎 고된 훈련 시간의 결실을 확인하는 국제기능올림픽에 임하는 표정들이 사뭇 비장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모바일로보틱스 직종 국가대표 삼성전자의 이아론(21) 선수는 “브라질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5년의 훈련 기간이 헛되지 않았구나’라고 느꼈죠”라며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한 순간을 전했습니다.

모바일 로보틱스 직종 국가대표 삼성전자 이아론 브라질에 첫발을 대니뎠을 때 생각한 게 '5년의 훈련 기간들이 헛되지 않았구나'라고 느꼈죠

드디어 총 4일간의 국제기능올림픽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스승과 스태프들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진지함이 엿보입니다. 삼성중공업 강민수(21) 동력제어 직종 국가대표 선수는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이니까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라며 긴장 속에서도 즐기는 여유를 잃지 않았습니다.

50개 직종에서 최고의 선수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한창인 순간. 선수들은 모두 그동안 익혔던 기술을 모두 쏟아붓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인생에서 단 한 번뿐인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순간 그동안 익혔던 기술을 모두 쏟아 붓는 선수들!

4일간의 경기가 그렇게 무사히 끝나고...

훈련을 하다 보면 힘든 순간이 많습니다. 그때마다 선수들을 일으켰던 힘은 바로 목표! “힘든 순간이 정말 많았는데 목표가 한 가지였기 때문에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라며 목표를 위해 참고 견디며 달려온 시간을 떠올리는 선수들입니다.

시합 중에는 긴급상황도 발생합니다. 프로토타입모델링 직종의 윤혁진 선수가 경기 마지막 날 마무리를 앞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시험 삼아 끼워본 부품이 안 빠지는 위기일발의 순간. 경기 종료까지 남은 시간은 단 2분이다. 다행히 부품이 분리되고 무사히 경기는 종료됐습니다.

삼성 소속 선수들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우수상 4개 획득 좋아하는 강민수 선수

드디어 메달이 수여되는 폐막식 현장. 선수들은 과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전체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7개, 우수상 14개를 획득했습니다. 이 중에서 삼성 소속 선수들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우수상 4개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대한민국의 종합 우승을 이끈 주역은 바로 삼성 소속의 선수들이었습니다. 성실한 노력이 이룬 값진 승리였습니다.

값진 노력의 결과를 이제 현장에서 발휘하겠다고 다짐한 선수들. 이들의 모습은 줌인삼성 21편 ‘우리는 국가대표다 – 2015 브라질 기능올림픽 삼성선수단’ 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대표다 2015 브라질 기능올림픽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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