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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성] 우리는 이들을 ‘주니어’라 부른다 – 삼성증권 신입사원 성장기

2015.07.13

[줌인삼성] 우리는 이들을 ‘주니어’라 부른다 – 삼성증권 신입사원 성장기

삼성증권 자산관리상담센터. 전화 상담이 한창인 가운데, 유독 고객의 반응 하나하나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이들이 보입니다. 바로 삼성증권 입사 4개월 차 신입사원들입니다. 주니어 PB에서 멋진 시니어 PB로 거듭나려는 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줌인삼성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전화 응대 센터에서 신입사원분들이 곤욕을 겪는 모습들

삼성증권인이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자산관리상담센터입니다. 장소라 주니어 PB는 “만약에 지점에 바로 발령을 받았으면 고객을 대면할 때 겁을 많이 먹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대영 주니어 PB는 “아직 부족한 게 많기 때문에 지금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주니어 PB들은 이곳에서 고객 대응 노하우를 쌓고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며, 한 뼘 성장합니다.

강유진 주니어 PB 삼성증권 반포지점, 그녀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한편, 지점 발령 이제 막 4개월에 접어든 강유진 주니어 PB. 그녀의 하루를 따라가보았습니다. 그녀의 일과는 6시 40분 출근 후, 아침 회의 준비로 시작됩니다. 회의에서 하나라도 놓칠 새라 꼼꼼히 메모하고, 모르는 게 생기면 선배들에게 질문합니다. 때때로 복사 실수를 하기도, 질문 공세로 선배들을 귀찮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럴 때는 신입의 최대 무기 ‘애교’를 발휘합니다. 모두가 퇴근한 야심한 시간에는 CFP(국제공인재무설계 자격증)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합니다.

지점의 중요한 문서를 도맡하하는 2년차 PB, 이길찬 PB 삼성증권 SNI 파트

이제는 완벽한 적응기에 들어선 입사 2년 차 PB들. 1년 사이 그들은 지점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들이 됐습니다. 후배도 생겼고 중요한 문서도 도맡아 처리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이길찬 PB는 “장이 시작하면 정신없다”며 “전화도 당겨 받고, 제안서를 만드는 등 일이 많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에게 증권인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증권인은 백조예요~”, “셰프랑 비슷해요” “증권인은 카멜레온이다!” 나름의 정의를 내려보며 증권인으로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주니어 PB들. 이들의 좌충우돌 모습은 [줌인삼성] 삼성증권 신입사원 성장기 편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멋진 시니어 PB로 성장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이들을 '주니어'라 부른다 삼성증권 신입사원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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