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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요원이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명단파악에서 빠졌다.’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2015.06.16
아래는 2015년 06월 16일 삼성서울병원 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
원문보기 ▶ http://ohhappysmc.com/220392144481

 

일부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는 ‘이송요원이 비정규직이라서 명단파악에서 빠졌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생명을 다루는 곳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은 있을 수 없으며, 실제로 삼성서울병원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절대 차별하지 않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의 직원은 총 8,440명이며, 이 중 정규직은 5,496명, 비정규직 및 협력업체 2,944명입니다. 이 중 메르스에 걸린 인원은 총 8명이며, 정규직 6명, 협력업체 직원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이송요원과 보안요원은 저희 병원에 상주 중인 협력업체 직원입니다.
 
그동안 삼성서울병원은 정규직, 비정규직을 차별하지 않고 노출자를 파악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5월 27일부터 29일 사이 14번 환자에 노출된 이송요원 7명, 미화원 6명, 병동 보조요원 17명을 파악하여 자가 격리시킨 바 있습니다.
 
다만, 137번 환자의 경우 어떤 이유로든 본원에서 파악이 미진하여 누락되었고, 이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말씀 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전 직원 8,440명뿐만 아니라 입주사 직원, 현장 공사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매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고, 그 결과 발열 혹은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직원이 6월 16일 현재 608명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직원 클리닉을 통해 진찰한 결과466명은 정상으로 확인되었고, 증상에 따른PCR 검사 역시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던142명의 직원에 대해 추가 검사를 한 결과, 가벼운 감기증상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현재 증상이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직원 클리닉 진료가 계속 진행 중이며, 다시 한 번 삼성서울병원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절대 차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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