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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삼성] 희망의 사다리를 놓는 삼성인, 삼성 드림클래스

2015.02.10

희망의 사다리를 놓는 삼성인, 삼성 드림클래스

 

요즘 시대에도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을까요? 중학교 3학년임에도 스스로 밥하고 살림까지 하는 등, 가정의 일까지 책임져야 하는 아이들에게 ‘공부’라는 엔진을 달아주어 고속 주행을 할 수 있게 돕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 드림클래스 운영사무국입니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교육 기회가 부족한 중학생에게 영어와 수학 학습을 지원하는 방과후 수업입니다. 면접을 통해 대학생 강사를 선발하고 전국의 190개 중학교에 배치, 방과후 교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삼성 드림클래스가 시행되는 한 학교의 외부 모습과 수업이 한창인 교실의 모습이 보입니다

삼성 드림클래스 운영사무국 9명의 직원이 전국 190개 중학교를 관리합니다. 직원들은 일일이 학교를 방문하고 대학생 강사를 만나며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 덕분에 구두굽에 바람 잘 날 없는 김민우 과장은 “지방에 가게 되면 기왕 간 김에 이 학교도 보고 싶고, 저 학교도 보고 싶고, 많이 걷는다”고 말했습니다. 엊그제 구두 굽을 갈고도 오늘 또 갈고 있는 허정원 대리는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드림클래스 사무국 여자직원들은 다 이렇다”며 웃어보였습니다.

 드림클래스에 참여하는 임직원의 모습과 아이들과 함께하는 임직원의 모습

드림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중 전교 248등에서 53등으로 성적이 껑충 뛴 아이가 있다고 합니다. 성적과 함께 아이의 자신감도 덩달아 급상승했다네요. 허 대리는 이렇게 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조금씩 발전하는 것을 보며 일할 원동력을 찾는다고 말했습니다. 삼성 사회봉사단 장인성 전무는 “이 사업이 저희 기업에 한정되지 않고 다른 기관으로도 확산되어서 일종의 사회적인 운동으로 이어진다면, 기대하는 인재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김 과장은 “개천에서 용 납니다. 드림클래스 친구들이 그걸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삼성 사회 봉사단의 장인성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인터뷰 모습 입니다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의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는 삼성 드림클래스의 이야기는 줌인삼성 15편 ‘희망의 사다리를 놓다 – 드림클래스 편’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몰랐던 삼성인들의 진짜이야기 Zoom in samsung 희망의 사다리를 놓다 드림클래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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