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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 해결할 수 있어요!

2014.07.04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무릎 관절의 통증, 노화의 상징처럼 당연하게 생각하곤 하는데요.

잘 관리하면 건강한 무릎을 지킬 수 있어요.

퇴행성 관절염의 일상생활 관리법과 전문 치료법을 삼성화재 블로그에서 알려드립니다.


*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프로젝트, ‘고백(GO100)하는 법’ 시리즈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 중인 ‘으랏차차 7080 캠페인’과 제휴하여 기획, 제작되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나이가 들면 누구나 걸린다? 일상생활에서 관리하는 관절염!

나이가 들면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중 무릎 관절 통증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데요. 퇴행성 관절염도 예방과 치료만 잘한다면 건강한 무릎으로 일상생활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무릎관절 질환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의 문영완 교수님과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하면 떠오르는 게 바로 ‘무릎이 시큰시큰 거리다’는 건데요. ‘퇴행성 관절염’이란 무엇일까요?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이란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의 파열과 마모에 인해 관절의 통증 변형이 생기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50세 이후에 많이 발병하는데요. 65세 이상은 적게는 60%에서 많게는 90%까지 발생합니다. 55세 이하에서는 남녀 비가 유사하지만,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성에서 더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부터 알아볼까요?

주로 노화와 비만, 지속적이고 무리한 관절 사용으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원인에 의해 무릎 관절 등의 완충 역할을 하던 연골이 닳아 없어지고, 연골 밑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딱딱해지는데요. 그러다 보면, 관절면의 파괴가 와서 관절통, 부종, 운동장애, 변형 등의 증상이 나타나죠.

퇴행성 관절염 진행과정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 과정도 궁금하실 텐데요. 먼저 정상 관절에서는 활액에 의해 윤활되는 건강한 연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볼록한 상단의 대퇴부 관절면과 하단의 평평한 하퇴부 관절면 사이에 반월판이라는 물렁뼈가 있습니다.

초기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에는 연골이 얇아지면서 미세한 균열이 발생합니다. 중기가 되면 연골의 마모가 심해지고 균열이 커지며 깊어집니다. 말기 관절염이 되면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연골이 없어지고 연골 밑의 뼈가 노출됩니다.

퇴행성 관절염 호발 부위

위와 같은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고관절, 척추 등 체중이 실리는 관절에 발생하고요. 많이 사용하는 손가락 끝 관절에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은?

관절 속 사정, 눈으로 알 순 없죠! 하지만 몸이 보낸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관절염’ 증세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관절통

관절염의 증상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관절통’입니다. ‘관절통’ 발생에도 단계가 있는데요. 초기 때 눈치채는 것이 중요 합니다.

‘관절통’ 증상 단계

초기 : 처음에 움직이기 시작할 때 통증이 심하다가 휴식을 취하면 사라집니다.
중기 : 활동을 하면 통증이 시작됩니다.
말기 : 휴식 시에도 통증이 계속되며 밤에도 통증이 심해 수면장애를 유발합니다.

‘관절염’이 심해지면 부종, 변형 등 다리에 심각한 질환을 동반하는데요.

관절염 증상

물이 차서 무릎이 붓거나 움직이기 불편한 ‘부종’,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거나 완전히 굽혀지지 않는 ‘관절운동 감소’, 다리가 활처럼 휘는 ‘변형’ 그리고 관절에 뻣뻣한 느낌이 오는 ‘강직’ 등이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관절의 움직임에 영향을 줘 활동에 제약이 많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상에서 관리법은 운동과 생활 자세 그리고 휴식으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진단 방법은?

관절염의 진단은 엑스선 검사, 골주사 검사, 관절액 검사, MRI, 관절 내시경 검사 등의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진단 방법

● X-선 검사 : 연골이 마모되어 관절의 간격이 좁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절 경계 부위에 뼈의 돌기가 자란 것도 확인할 수 있고요.

● 골주사 검사 : 관절염을 앓게 되면 염증 부위에 혈류가 증가하게 되는데요. 이 때문에 방사선 동위원소가 그 부위로 많이 쌓여 위 그림의 무릎 안쪽 모습처럼 염증 부위가 진하게 보입니다. 이처럼 골주사 검사는 사진의 음영을 관찰하여 초기 진단에 이용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진단 방법

● 관절액 검사 : 정상 관절액은 투명하고 연한 노란색을 띄는 데 반해 관절염이 있는 관절액은 혼탁하고 관절액 양도 많습니다.

● MRI(자기공명영상) : MRI 사진에서 보면, 정상 관절보다 관절염 관절은 연골의 마모에 인해 관절면이 불규칙하고 거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진단 방법

● 관절 내시경 검사 : 관절 내시경 수술을 통해서 화면으로 관절을 직접 보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퇴행성 변화를 관찰하여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검사 시 마취를 하면 수술적 치료까지 겸할 수 있습니다.

운동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할 수 있는 ‘관절염을 관리하는 운동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게요. 운동의 종류에는 ‘관절가동과 유연성 운동’, ‘근력 강화 운동’, ‘유산소와 지구력 운동’이 있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

좌-관절가동과 유연성 운동 / 우-근력 강화 운동

● 관절가동과 유연성 운동
관절가동과 유연성 운동, 이름이 어렵죠! 쉽게 이야기하면 스트레칭을 말하는 건데요. 위의 그림과 같이 한쪽 손을 벽에 잡고 반대편 손으로 발목을 잡아주세요. 왼쪽 무릎을 구부려서 대퇴부 앞쪽에 대퇴사두근을 스트레칭 해주세요. 벽에 기대어 발바닥을 뒤로 눌러주면서 하퇴부와 종아리 뒤쪽 근육을 당겨주세요!

▶ 운동 효과 : 관절의 운동범위 회복, 유연성 유지, 관절 강직을 막아줍니다.

● 근력 강화 운동
근력 강화 운동은 헬스클럽에서 추를 들어 올리는 것과 같은 기계운동 또는 허벅지와 종아리의 근육을 강화해 주는 운동을 예로 들 수 있어요. 생활 속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근력 강화 운동으로는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허벅지에 힘을 줘서 다리를 들어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 운동 효과 : 하퇴의 근육을 강화합니다.

그 외에 유산소와 지구력 운동으로는 걷기, 자전거, 수영이 좋은데요. 심폐기능의 강화 체중조절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를 줍니다.

자세와 휴식

관절염 환자에게 나쁜 자세 즉, 피해야할 자세와 운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권장하지 않는 자세

관절염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자세는 관절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는 구부려 앉기, 오리걸음, 무릎 꿇기 등이 있습니다. 무리한 자세나 운동을 할 때 도움이 되는 보조기로는 목발, 지팡이, 밴드 등이 있습니다.

관절염 환자들이 피해야 하는 운동

관절염 환자들이 피해야 하는 운동으로는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는 상하운동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등산, 계단 오르기 등 무릎을 많이 구부리는 자세를 유발하는 운동입니다. 그 외 달리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을 꼽을 수 있어요.

휴식은 퇴행성 관절염에서 필요한 치료법 중에 하나로 염증과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과도한 휴식은 근육과 관절의 경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휴식과 운동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피할 수 없는 질환, 퇴행성관절염도 정확한 정보로 일상생활에서 올바르게 관리하면 그 증세를 늦출 수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이 실질적인 ‘치료법’인데요. 실질적인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욱신욱신~ 퇴행성 관절염에 효과적인 치료법은?

약물치료

관절 약을 드시면 크게 ‘통증’과 ‘부종의 감소’, ‘질병 진행의 지연’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어떤 약물을 어떻게 써야 할지 잘 알고 쓰는 게 좋겠죠? 아무리 좋은 약도 잘못 쓰면 오히려 독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절 약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볼까요?

비마약성 진통제

● 비마약성 진통제

비마약성 진통제는 관절의 부기가 없을 때 사용합니다. 효과가 강하지 않지만, 장기간 사용해도 부작용이 적은 편인 제재입니다. 간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하고요. 대표적인 약제로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있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는 비선택적 소염제와 선택적 소염제로 나눌 수 있는 있는데요. 비선택적 소염제로는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아세클로페낙 등을 예로 들 수 있고, 선택적 소염제는 위장장애를 줄이는 약제로서 쎄레콕시브가 대표적입니다. 피부에 사용하는 국소 소염진통제도 있는데요. 진통과 소염 효과를 모두 가지며 연고처럼 바르는 제제와 붙이는 제제로 케토프로펜, 피록시캄 제제가 대표적입니다.

부작용 : 소화불량, 위궤양, 설사, 변비 등 가벼운 이상 반응부터 천공, 출혈 등 심각한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마약성 진통제

● 마약성 진통제

마약성 진통제는 매우 심한 통증이 있거나, 다른 약물이나 비약물 요법 등으로 효과가 없을 때, 수술 전에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중독성이 매우 낮은 종류를 단기간 사용하며 대표적인 약제로는 코데인, 트라마돌 등이 있겠습니다.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

●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

뼈 주사로 알려진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는 관절에 부기가 있거나 물이 찼을 때 사용하며 강력한 소염 기능이 있습니다.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는 실제 뼈가 아니라 관절 내에 스테로이드 제재를 주입하는 것입니다. 장기간 반복 주입 시 뼈가 녹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 : 심각한 감염 위험성이 있어 당뇨병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주사 부위에 피부 발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질병 완화 관절염 치료제
●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 질병 완화 관절염 치료제

질병 완화 관절염 치료제란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는데, 연골의 구성 성분을 파괴하는 효소의 직접 억제하여 치료 효과를 보입니다. 대표적인 약제로는 ‘아트로다’로 알려진 ‘디아세린’이 있습니다.

‘디아세린’은 통증과 기능 개선 효과가 있으며,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와 비교 연구에서 그 효과가 비슷하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와 달리 약을 끊은 후에도 약 2개월간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내며 안정성이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그 외, 한시적인 소염, 윤활, 진통 효과가 있는 연골주사가 있습니다. 초기 관절염에 한해 부분적인 소염효과가 있다고 개발자들이 주장하고 있지만, 효과가 완전히 입증되지 않은 일반의약품 또는 기능성 식품인 영양보조제도 있고요. 퇴행성 관절염에서는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하고 있는 먹는 스테로이드 제재도 있습니다.

또 다른 치료법, 수술적 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의 시기

수술적 치료의 목적은 ‘통증의 완화’, ‘질병의 진행 속도 완화’, ‘관절의 기능 회복’입니다.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지속할 때 수술을 진행하는데요. 먼저 보존적 수술적 요법의 종류에는 ‘관절 내시경 수술’, ‘연골세포 이식술’, ‘절골술’이 있습니다.

보존적 수술 요법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요~

● 관절 내시경 수술

이 방법은 효과가 제한적이지만, 수술 후 회복이 빠릅니다. 관절경을 사용해 모니터로 화면을 보면서 수술하는 방법으로 연골 파열 파편을 절제해 증상을 호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자기 연골세포 이식술

자가연골세포이식술

이름 그대로 자신의 연골 세포를 떼어내어 실험실에서 배양한 후, 연골 덩어리를 연골 결손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입니다.

자기연골세포이식술

자기 연골세포 이식술이 가능한 환자는?

자기 연골세포 이식술을 비교적 젊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 (환자 나이 55세 이하)
체질량지수가 30미만의 비교적 비만도가 약한 사람
관절의 불안정이나 부정정렬이 없는 사람
목발을 사용해야 하므로 재활에 잘 순응할 수 있는 사람
2~10㎠의 국소적인 3~4등급 정도의 병변을 가진 환자

● 동종 연골세포 이식술

줄기세포 이식술로 알려진 ‘동종 연골세포 이식술’은 다른 사람의 중간엽 줄기세포를 연골로 키워 연골 결손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입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상상 이상의 효과가 있는 특별한 수술은 아닙니다.

● 절골술

절골술
절골술은 무릎 관절이 절반만 닳아 있고 나머지 절반은 비교적 건강한 경우, 체중 부하 축을 건강한 쪽으로 이동하는 수술입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나 활동이 많은 경우에 적용하는데요. 추후에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인공관절 수술

수술 치료법에서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죠.

인공관절 모형도
인공관절 수술은 심하게 마모되어 변형된 관절을 의료용 합금과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관절로 바꾸어 잘 걸을 수 있도록 해주는 수술입니다. 인공관절 수술은 위에서 알려드린 여러 가지 보존적 수술 요법에도 고통이 계속될 때, 말기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 수술하는 마지막 보루 퇴행성 관절염 수술인데요. 그렇다 보니 주로 60대 이상의 노령층 환자에게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관절에 골수염, 화농성 관절염과 같이 균이 있어 곪은 경우에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전신 상태가 나빠서 마취와 수술을 받기에 너무 허약한 사람 역시 수술이 어렵습니다. 육체적 활동이 활발한 사람 역시 인공관절의 수명을 단축 시킬 수 있어서 지양하는데요. 젊은 사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육체 노동자의 경우 신중히 판단하여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관리법

그렇다면 수술 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술 후 관리
수술 후 3~4시간 마다 먹는 약이나 주사로 통증을 조절하며, 수술 이틀 후에는 붕대를 풀고 상처를 2~3일 간격으로 소독합니다. 가벼운 다리 운동을 통해 심부정맥혈전과 근력 약화를 예방하고요. 수술 후 이틀이 지나면 붕대를 풀고 관절 운동과 걷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수술 후 2~3주가 지나면 뻐근하게 아픈 느낌은 있으나, 수술 전보다는 덜 아프고 집 안에서 거동할 수 있는데요. 빠른 사람은 1개월이 지나면 바깥출입이 가능하고, 6개월이 지나면 통증이 거의 없어 소염진통제들도 다 끊게 됩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수술을 한다고 해서 관절이 회춘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 후 가벼운 운동은 괜찮으나, 관절에 무리를 주는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관리 중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이 바로 ‘감염’입니다. 수술 부위 감염은 가장 심각한 합병증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투여를 하거나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퇴원 후, 심하게 아프거나 무릎이 화끈거리고 열이 나며 발적이 심할 경우에는 즉시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하고요. 외래진료와 방사선 검사는 수술 후 6주, 3개월, 6개월 1년, 그 후에는 1년 간격으로 검사가 필요합니다. 감염은 가장 심각한 합병증의 하나이기 때문에 평소에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삼성서울병원 으랏차차 7080 사이트’에서 더욱 자세한 퇴행성 관절염 질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관리와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미리 예방해서 건강한 관절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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