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락서] 대학생들의 고민상담소 : 맞춤솔루션을 제공해드려요!

2013/05/29 by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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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스토리텔러 7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삼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대학생들의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처방해 드려요! 글 강수진, 사진 윤정민, 인터뷰 김지용. 열정락서에 앉아있는 학생들 이미지입니다.


요새 고민이 많은 우리 삼성스토리텔러 지용이. 
취업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스펙 쌓으랴, 아르바이트하랴, 게다가 공부, 과제, 이성 문제까지……

 삼성스토리텔러 김지용군이 책상 위에 쭈그려 앉아 고민하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뭐해먹고 살지? 여자친구가 뭐임?? 놀고싶다!!'


때마침! 좌절에 빠진 지용이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답니다. 그것은 바로 대학생들의 고민상담소, 열정락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는 것이죠!!
지용이는 망설임 없이 지용이와 똑같은 고민을 안고 사는 친구 정민이와 함께 열정락서의 현장으로 뛰어 갔습니다~

설마 열정락서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은 없겠지만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삼성과 이 시대의 멘토들이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열정을 나누는 열린 콘서트에요.

열정락서 무대 이미지입니다. '삼성과 이 시대의 멘토들이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열정을 나누는 열린 개념의 콘서트'

경제, 경영, 예술,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멘토분들과 삼성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삼성이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했는지 아시나요?
오늘 강연은 바로 삼성을 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했던 ‘신경영‘에 대한 것이에요.

신경영을 설명하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신경영이란? 양적으로만 성장했던 것에서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국내 제일에서 세계 일류를 지향하며, 회사 중심에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함으로써 기업경영을 차별화한 것을 말한다.'


이런 삼성의 경영학을 대학생에게 적용하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1. 양과 질의 조화를 이루어라 – 한양대 이명우 교수

한양대 이명우 교수는 한국코카콜라보틀링 회장을 역임하고 1997년~2001년까지 삼성전자에서 해외마케팅을 담당했던 분이죠.
이명우 교수는 경쟁자와 다르게 생각하고,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창조하는 것이 신경영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강연을 듣던 중 정민이가 궁금한 것이 생겼는지 질문하는군요!

이명우 한양대 교수가 무대 위에 올라와 강연하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Q.내가 일하고 싶지 않은 회사에서는 나를 원하고, 내가 일하고 싶은 곳은 너무 문턱이 높네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A. 양과 질을 조화시켜야 하죠. 이럴 때는 장기적인 기회 모색과 단기적 극대화를 병행하고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정민이의 질문에 이명우 교수는 기존 역량을 십분 활용해서 당장의 이익을 추구하되, 긴 호흡을 가지고
새로운 시도와 자기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언젠가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것이지요.
지용이도 정민이도 이명우 교수의 말에 크게 공감을 했답니다.


#2. 과감한 실천력으로 지금 당장 행동해라 – 삼성생명 박근희 부회장


다음 강연자는 삼성생명의 박근희 부회장이었어요.
박근희 부회장은 2005년에 삼성그룹 중국 본사 사장을 거쳐2013년에는 삼성생명의 부회장으로서 삼성그룹의 살아있는 경영을 하고 있는분이랍니다.
이번에도 정민이의 질문 공세는 멈추지 않았는데요.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이 무대 위에서 강연하는 이미지입니다. 무대 위 현수막에 'Spec이 중요하신가요. 왜 중요하신가요?' 문구가 써져 있습니다. 'Q. 이것저것 너무 많은 스펙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아요. 사회에서 정말 필요로 하는 스펙은 어떤 것인가요? A. 쓸데없는 스펙을 쌓기보단 외국어, 특히 영어를 한 자라도 더 공부하세요.'


역시 이번에도 박근희 부회장으로부터 시원한 대답을 들었답니다!
박근희 부회장은 사회가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선 학생들에게도 신경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신경영으로 살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어느 정도의 능력을 갖췄는지,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 뒤 기본 소양을 쌓아,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춘다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이 무대 위에서 강연하고 있는 이미지 입니다. 무대 위에는 '소통 능력을 키워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2050통하라! (몽니 움짤 안물)' 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3. 인생은 경영이다 –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부원장

신태균 부원장은 2002년에 호텔신라 인사팀장을 역임했고  2012년부터 삼성인력개발원의 부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분인데요.
인력 개발에 모범이 되는 이야기를 전해줬습니다.

신태균 부원장은 경영이란 것이 꼭 기업이나 회사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요.
자신의 인생도 제대로 경영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경영하는 방법 다섯 가지 비법을 집어주었는데요.

삼성인력개발원 심태균 부원장이 무대 위에서 강연하고 있는 이미지입니다. '1.항상 마지막이다. 2. 일, 놀이, 학습을 융합하라. 3. 매일매일 다른 삶을 살아라. 4. 매일 스스로를 점검하라. 5. 기록하고 정리하고 반복하라.'

 
뿐만 아니라, 마지막으로 오늘의 열정락서에 대해 요약까지 해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신경영을 자신의 인생에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부원장이 오늘의 열정락서를 요약하는 이미지입니다. 스크린에 '오늘의 요약 도전하자, 변하자, 실천하자, 성취하자.'라고 써져 있습니다. '삼성경영학을 대학생에게 적용하는 키워드' 입니다.

BONUS! 생생한 현장 인터뷰!
 
강연이 끝나고 지용이는 오늘의 열정락서의 강연자분들을 직접 만나 더 물어봤는데요.
강연에서 미처 물어보지 못한 질문들을 삼성스토리텔러 지용이가 하나하나 물어봤습니다!
자, 어떤 답을 했는지 들어볼까요~?

지용 오늘 신경영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었는데요. 신경영이 단지 경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접목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렇다면신경영을 인생에적용하는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박근희 부회장 자기가 맞는 분야에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너무 획일화된 가치관을 가지고 비슷한 방법으로 맹목적으로 돌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인력들이 각자의 위치에 적절하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한 곳에 편중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신경영의 방식은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곳에 가서 열심히 하는 것인데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자연스럽게 잘하게 되고, 그것이 바로 성공이죠.

 박근희 부회장과 스토리텔러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지용오늘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강연을 들었는데요. 재미있는 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강연에서
삼성의 역사에 대해 들어보니 삼성이 신경영을 시작한 지 20년이 됐습니다. 2013년 지금, 신경영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신태균 부원장 지난 20년간 신경영은 삼성이 이류 기업에서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이었습니다. 이제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합니다. 2013년 신경영은 단지 여기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삼성이 세상을 선도하는 초일류 기업으로서의 기반을 다지며 다음 단계를 위해 다시 시작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태균 부원장 이미지입니다. '21세기 초일류 기업으로서 다음 단계를 위한 경영.'

어떠셨나요? 열정락서가 여러분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민을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에 열리는 열정락서를 신청해보세요!


강수진윤정민김지용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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